삼성전자의 만족도 높은 가전제품 더 플레이트 인덕션은?

삼성전자의 만족도 높은 가전제품 더 플레이트 인덕션은?

삼성전자의 제품 중 만족도가 높다는 전자제품을 소개해 볼까 한다. 사용 후기가 좋은 가전제품인 더 플레이는 어떤 전자제품일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인덕션으로 도 유명한 삼성전자의 더 플레이트는 어떠한 제품이길래 과연 높은 만족도를 보일까 알아보자.

삼성전자의 만족도 높은 가전제품 더 플레이트는?

제품

특징

구매링크

더 플레이트 2구

  • 삼성 인덕션 더플레이트 레인지 2구NZ60R7703PW

  • 예쁜 인테리어와 활용성

  • 277,700원 

더 플레이트 전용 용기

  • 삼성 인덕션 전용팬(화이트) NZ-BW31T1W

  • 편리한 사용성

  • 87,500원 

더 플레이트 인덕션

더 플레이트에 대하여 알아보기 전에 간단하게 알아보는 인덕션은 어떤 제품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인덕션은?

더 플레이트

인덕션은 유도가열 방식을 활용하여 조리 용기만 뜨거워지는 전기레인지를 인덕션이라고 말한다.
전기레인지 중에는 하이라이트와 핫 플레이트 방식도 존재하는데, 이것들의 경우 상판을 직접 가열해 조리용기에 열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요리를 하게 된다.
이러한 상판을 가열하는 방식은 화구에 빨간 불빛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그와 반대로 인덕션의 경우 위와 같이 상판에 빨간 불빛이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인데, 이러한 면에 인덕션은 다른 타 방식의 전자레인지보다 화력이 좋은 편이다.
화력은 출력과 열효율을 나타내는데 일반적으로 인덕션은 하이라이트보다는 3배 정도 화력이 좋은 편이며, 가스레인지와는 비슷한 출력의 화력을 제공하게 된다.

거기에 더해서 열효율이 좋은 관계로 다른 하이라이트의 경우보다 인덕션이 전기요금 역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거기에 가스레인지 처럼 직접 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화제나 가스에 인한 위험도 적은 것이 이 인덕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이 많은 삼성의 더플레이트 이지만 인덕션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자주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면 이러한 삼성 더플레이트가 어떻게 좋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삼성 더 플레이트 인덕션 어떻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전자레인지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경우 대부분이 전자레인지의 조작법이 어렵다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법이 어려워 제대로 된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사용을 꺼리게 되는데, 보통은 이러한 상황을 겪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예를 들자면, 빌트인 인덕션의 경우 터치로 조작을 하는데 이러한 빌트인 인덕션의 경우 조작 방법이 익숙하지 않기 도 한데, 표시도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전자레인지의 거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그렇기에 제대로 음식을 하면서 작동이 되는지가 아마도 가장 큰 불만사항 일 것이라 생각한다.
삼성 더 플레이의 인덕션의 경우, 터치 패드 방식이 아닌 물리적으로 돌리는 다이얼이기 때문에 확실히 조작이 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 플레이트 인덕션

거기에 또 다른 장점은 크지 않은 슬림한 크기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편리하게 사용하기도 좋지만 부피가 작아서 더욱 사용이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삼성 인덕션 더 플레이트의 사용법

더플레이트

전원이나 타이머의 경우 터치식으로 작동하지만 화력을 조절하는 경우라면 다이얼을 돌리는 방식으로 조절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있는 중년층 이상의 사용자 역시 이러한 전자레인지를 훨씬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인덕션은 왼쪽부터 전 원버튼과, LEB 창 타이머 3개가 각 한 개씩 있으며, 맨 오른쪽에는 자주 사용하게 되는 팬케이크 모드와, 바비큐 모드가 따로 있으며, 팬케이크 모드를 길게 누르게 되면 조작부 잠금 기능이 활성화되게 된다.

삼성 더 플레이트 인덕션의 가장 좋은 점은 간편한 설치방법인데, 다른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전원 선만 있다면 손쉽게 설치가 완료가 된다.

화력 출력의 경우 1단계부터 9단계까지 거기에 파워모드를 더해서 10단계까지 나뉜다.
타이머의 경우에는 최대 99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팬케이크 모드와 바비큐 모드가 따로 있는데, 이것들에 대하여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팬케이크 모드는 양쪽 화구 모두 4단으로 고정이 되는데, 중불로 장시간 조리를 해야 하는 음식을 요리하는 경우에 사용하기가 무척이나 편리한 방식의 모드이다.
이 팬케이크 모드의 경우 중불로 조리를하는 부침개, 전, 계란프라이 등을 요리하기가 편리한 방식의 화력을 고정시켜준다.

바비큐 모드는 왼쪽이 4단 오른쪽이 5단으로 고정되며, 대형 불판을 이용하는 경우 오른쪽에 고기 왼쪽은 야채를 굽게 되면 딱 알맞은 온도로 요리가 가능하다.

더 플레이트 요리방법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 화력은?

일반적으로 인덕션은 화력이 약하다고 잘 알려져있다. 그렇기에 주변에 말을 듣자면 사용하기가 불편하다는 소리가 많이들이는데, 이것은 편견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는 가스레인지에 버금갈 정도로 높은 화력과 출력으로 요리가 가능하다.

이것은 아마 전기레인지가 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열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인덕션의 경우 하이라이트와 달리 자기장을 발산에 냄비만을 가열하는 방식으로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냄비 전체가 고르게 전달되어서 레인지를 사용하는 초반부터 전체에 열이 잘 전달되어 어디에서 요리를 하던 요리가 잘된다는 특징이 있다.

최대 3300W로 양쪽 화구를 동시에 9단까지 사용이 가능한 삼성전자의 인덕션 더 플레이트는 가정집 콘센트 최대 허용 전력 3300W를 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전력은 3300W로 고정이 되어있다. 다만 이러한 전력으로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말하는 사용자들의 후기는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이 제품의 증명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의 안전성

높은 전력과 출력을 이용하는 가전제품의 경우 안정성이 걱정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는 무척이나 안전하기 때문에 믿고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최대 3300W로 동시에 각 9단씩 사용이 가능한데, 만약 1구에서 10단계인 파워모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2번째 화구인 2구에서는 최대 6단까지만 사용이 가능한데 이는 최대 전력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더 플레이트에 최대 출력으로 사용하는 경우에 같은 콘센트에 다른 높은 전력을 이용하는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경우, 더 플레이의 작동이 중지되면서 사용자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또한 더 플레이트의 하단부에는 방열 팬 2개가 존재하여, 인덕션의 열을 빠르게 방출하여 제품 자체에 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 외도 하단 곳곳에 통풍 구멍이 있어 더욱 열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설계가 되었다.

인덕션 전용 용기

이 부분의 경우 인덕션은 전용용기를 사용해야만 한다. 다른 인덕션과 동일하게 말이다. 더 플레이트는 인덕션 전용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제품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 전용 용기

 더 플레이트 전용 용기

삼성전자 인덕션 더 플레이트는 전용용기를 따로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전용 용기는 더 플레이트의 활용도를 더 극대해주는 장점이 있다.
전용 용기인 만큼 인덕션의 크기와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고정이 되어 안전한 요리가 가능하며, 인덕션 크기와 동일하기 때문에 냄비 전체가 요리의 가열 부분으로 활용되어 넓게 요리가 가능하다. 마치 철판요리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더플레이트 전용용기

위처럼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전용용기를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전용 용기가 크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한 여려 편리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용용기에는 뚜껑이 있기 떄문에 팬에 재료를 놓고 한 번에 끌이는 파스타를 하기도 간편하게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먼저 구워야 하는 요리가 있다면, 한쪽만 먼저 구워낸 후 불은 끄고 반대편에서는 다른 요리를 해서 요리를 완성시킬 수도 있으며 이러한 더 플레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볶음 요리를 하기가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삼겹살을 구워 먹기 좋은데, 양쪽 화구의 불 쌔기를 조절하여, 야채와 고기를 알맞게 굽기가 좋다. 또 다른 요리로 전을 구울 때 많은 면적을 사용하게 되는데, 더 플레이트 전용 용기가 크다 보니 이러한 전을 할 때도 무척이나 편리하다.

이러한 장점이 많은데도 더 좋은 점을 말해 보라고 한다면, 전용 용기의 코팅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설거지를 하기가 무척이나 편리하다는 점이다.

크기가 크고 무게가 있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일 수 있지만 요리 시에는 적당히 무게감 있는 용기가 요리의 안정성을 높여주기에 어느 정도 무게가 있는 것을 추천한다.

요리 시에는 용기의 양쪽 손잡이와 뚜껑 손잡이는 함께 열을 받아 뜨거워지기 때문에 이동 시에는 이 부분이 아니라, 전용 용기 안에 있는 실리콘 손잡이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여야 한다.

깔끔하고 슬림한 인테리어 용품 삼성전자 더 플레이트

삼성 더 플레이트

삼성전자 더 플레이트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머니머니 해도 깔끔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아닐까 한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두께가 46mm 밖에 안되다 보니 심플하고 예쁘다는 느낌을 주기 좋은 제품이다.

더 플레이트의 얇은 두께는 넓이가 크더라도 두께가 얇기 때문에 비교적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거기에 전용 용기를 올려두면 감성적인 느낌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인덕션의 컬러의 경우 화이트와 블랙 2가지가 있는데, 일반적인 인덕션의 경우 블랙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이것은 음식물이 묻게 되면 화이트 컬러의 경우 변색이 되어 색상에 변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인덕션의 경우에는 화이트 컬러 제품을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더 플레이트의 경우 다른 롱텀 사용 후기들을 비교해 본 결과, 사용 후 잘 닦아주기만 하면 변색이 잘 안된다는 후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요리 후에 그때그때 청소해 주지 않아 누적된 오염의 경우에는 깨끗하게 닦기가 어려우니 사용 후에는 바로바로 씻어주는 것을 권장한다.

이러한 더 플레이트 화이트 색상의 인덕션은 화이트 색상을 선호하는 세련된 가정집에서 강력 추천하는 전자레인지이다. 다만 이러한 더 플레이트는 다이얼이 로즈 골드 컬러이지만, 블랙 제품의 경우 실버 컬러 다이얼을 선택할 수 있으니 블랙 컬러를 고려하는 경우 한 번쯤은 참고하길 바란다.

삼성 더 플레이트 인덕션의 단점은?

삼성전자의 더 플레이트 제품의 장점을 알아봤으니 단점을 알아보자.

ODM 제품

더 플레이트 인덕션의 단점은 ODM 제품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지 않은 인덕션, 에어프라이어와 같은 제품의 경우 ODM 제품을 많이 이용한다. 그러니깐 삼성전자에서 직접 자체 개발을 하거나 생산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만들어지는 제품이 있는데 더 플레이트가 딱 그런 제품이다.

결국 삼성전자 제품이지만 삼성에서 생산한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ODM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만만치 않은 가격이 이 더 플레이트 제품의 단점 아닌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제품은 라이브 쇼핑 행사 기간에 할인을 많이 하게 된다는 꿀 팁이 있다. 그러니 이러한 행사 정보를 알아보고 라이브 쇼핑 행사 기간에 맞춰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면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하길 추천한다.

저렴하게 구매하는 경우라면 10만 원 후 반대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큰 문제가 있다면 따로 구매하는 전용 용기의 경우 전용 용기 가격만 10만 원이 넘는다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 용기까지 포함하는 구성이 따로 구매 구매했을 때보다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이러한 세트 구성은 더 이상 온, 오프라인 삼성스토어에서 더 이상 출시가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전용 용기 열 전달.

전용 용기의 경우 가장자리 부분은 열전달이 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물이 없는 가장자리의 경우 요리가 잘 안되는 단점이 생길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로 전용 용기를 사용하여 요리 시에, 요리 초반에는 팬 가운데가 열 때문에 살짝 볼록하게 올라올 수 있는데, 물이 적은 요리는 국물이 가장자리로 모인다는 단점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열 조절을 통하여 컨트롤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인덕션의 한계 소음

삼성전자의 더 플레이트를 포함해서 인덕션의 태생적인 문제가 바로 이 소음이다. 용기의 열팽창 또는 공진 고주파음 팬 모터음 때문에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의 경우 더 플레이트 역시 피해 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전자레인지 특유의 지이잉 하는 전자 기계 소리가 들린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이러한 전자 기계 소음의 경우 조리 시에 발생하는 소음에 비교한다면 미미하다고 할 수 있으며, 더 플레이트의 경우에는 다른 인덕션에 비해서 이러한 인덕션의 태생적 문제의 소음이 조금은 덜 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이러한 소음이 조금 덜하다는 것이지 이러한 소음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소음이 거슬리는 경우라면 큰 단점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인덕션의 경우 전용 용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집에 인덕션으로 사용 가능한 용기가 없다면, 따로 구매를 해야 해서 추가적인 지출이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을 포함하고 있다.

더 플레이트 인덕션 청소방법

이러한 인덕션은 청소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인덕션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청소를 해 야할까? 관리 면에서 걱정할 수 있는데, 이러한 걱정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할 수 있다.

인덕션의 경우도 다른 가스레인지와 똑같이 요리가 끝나면 행주 등을 통하여 음식물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음식물 오염은 전자레인지가 아니라도 눌러 붙어서 청소하기가 곤란해질 수 있으니 화이트 색상을 선택한 경우라면 더더욱 신경 쓰는 편이 좋다.

삼성 더 플레이트의 상판은 세라믹 글레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젖은 천이나 세제로 바로 잘 닦여진다. 오래되거나 심한 오염의 경우 상판에 세제를 뿌리고, 20분에서 30분 정도 불려준 후 구매한 제품 안에 동봉 되어있는 스크래퍼를 이용하여 긁어 내어 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다.

더 플레이트 1인 가구용은?

삼성전자의 더 플레이트의 경우 1인 가구용 1구짜리 인덕션도 판매를 한다. 다만 이러한 인덕션은 1인 가구라고 1구짜리 인덕션을 구매하지 말고, 2구짜리 인덕션을 사용하길 추천한다.

급하게 사용해야 할 경우 2구짜리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꽤나 이끼 때문에 이러한 인덕션은 2구짜리를 되도록 이면 사용하도록 하자.

삼성 더 플레이트 인덕션 총평

삼성 더 플레이트 인덕션의 총평을 하자면 예쁜 디자인에 높은 활용도로 사용 성이 편리하며, 좋은 성능으로 무척이나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다. 가격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 혹시나 구매 시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전용 용기를 따로 구매해 야하니 지출이 배가 될 수 있다. 라고 총평해 보겠다.

제품

특징

구매링크

더 플레이트 2구

  • 삼성 인덕션 더플레이트 레인지 2구NZ60R7703PW

  • 예쁜 인테리어와 활용성

  • 277,700원 

더 플레이트 전용 용기

  • 삼성 인덕션 전용팬(화이트) NZ-BW31T1W

  • 편리한 사용성

  • 8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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